이동 삭제 역사 ACL 마이클 조던/생애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루키 시즌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table bordercolor=#d4001f><#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324123.gif|width=100%]]}}} || ||<#d4001f><:> {{{#ffffff '''NBA 역사상 가장 화려하면서 폭발력 있는 데뷔를 보여준 슈퍼루키 시절의 마이클 조던 ''' }}} || 비록 3순위라곤 해도 대학 최고의 선수였던 조던에 거는 시카고의 희망은 엄청났다. 실제로 커리어 첫 경기는 워싱턴 불리츠(현 워싱턴 위저즈)를 상대로 한 [[https://www.youtube.com/watch?v=waIihSp05wU]|홈경기]]였는데, 조던이 소개될 때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하고 해설자들도 그가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다고 언급을 하며 조던이 공을 잡을때마다 관객들이 환호하는 걸 들을 수 있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카고 구단 자체는 조던에 대한 기대가 적었다. 위에도 언급되었고, 당시 조던이 처음 시카고에 도착한 날 구단 관계자 누구도 마중을 나가지 않아서 조던이 당황했고, 본인이 알아서 트레이닝 캠프로 찾아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물론 이 해프닝 과정에서 조던은 후일 친한 친구가 된 조지 콜러, 조던을 트레이닝 캠프로 데려다 준 리무진 기사를 만나게 된다. 조지 콜러는 이후로도 조던의 경기가 끝나면 공항에서 집까지 데려다주는 실질적인 전속 운전기사였고, 조던 가족이 시카고를 방문할 때도 그렇게 해주었다.][* 여담이지만 이 첫 경기 상대는 조던 커리어의 마지막 소속팀이었다.] 데뷔 경기에서 조던의 첫 슛은 실패했으며, 당시 경기에서 조던은 슛 16개를 던져 고작 5개 성공하며 7어시스트 6리바운드 5파울로 기대치에 비해 평범한 경기를 선보였다. 다만 어마어마한 운동능력을 선보이며 블록을 4개나 했다. (실제로 득점보다 블록을 먼저했다. 또한 첫 득점을 보면 조던스러운데, 헤지테이션 드리블 후 크로스오버, 스핀무브 후 더블클러치 점프슛이란 엄청난 동작으로 성공시켰다.) 그러나 조던은 세 번째 경기에서 37점, 9번째 경기에서 무려 45점을 터뜨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조던 본인도 '[[마이클 조던 - 더 라스트 댄스]]'에서 이 경기를 기점으로 팀원이 자신을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술회했다.] 당시 그의 임팩트를 잘 나타낸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척 데일리 감독의 코멘트: "그는 너무 잘해서 리그 전체를 당황하게 만들고 있어요. (He's embarassing the league, he's that good)." 올스타 브레이커 전까지 평균 27.4점 6.2리바운드 5.5어시스트 2.4스틸 1블록 필드골 성공률 52% 자유투 성공률 85.5%를 기록한 조던은 당연한 듯이 올스타에 주전으로 선발됐다.[* 이후 그는 1987년부터 통산 최다인 9회나 올스타 투표에서 전체 1위에 오른다. 당연히 역대 최고기록이고 2위는 [[르브론 제임스]]의 8회.] 루키 시즌 리그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사소한 실수를 하기도 했는데, 원래 슬램덩크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팬서비스 차원에서 공개연습에 참가하게 되며 이 때는 각자 소속팀의 연습장비를 착용하는게 불문율이다. 그러나 신인이라 물정을 몰랐던 조던은 스폰서 나이키의 요청대로 순진하게 나이키 물품을 차고 나섰다. (당시만 해도 나이키는 지금같은 독보적인 1위 기업이 아니라 컨버스, 아디다스, 리복과 비슷한 선에서 경쟁하던 회사였기 때문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호했다.) 게다가 슬램덩크 콘테스트는 이때 2회에 불과해 더욱 조던이 상황을 몰랐던 것. 당시 영상을 보면 실제로 조던은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혼자만 나이키 운동복을 입고 1라운드를 치렀다가 아차 싶었는지 2라운드 때부터는 팀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나머지 대회를 치른다. 이 때문에 올스타전 당시 조던의 부진에 대해 뜬소문이 돌기도 했는데, 이에 조던이 건방지다고 생각한 선배들이 작당해 그를 왕따시켰다는 설이며, 이는 현지에서 'Freeze-Out' 사건이라 불린다. 게다가 토마스는 볼분배를 책임지는 포인트 가드다. 이 경기 직후 불스와 디트로이트가 붙게 되는데, 이 경기서 조던은 무려 49점을 넣으며 디트로이트를 박살내는 [[https://www.youtube.com/watch?v=ODnk9XtHcJs]|"복수"]]를 한다. 다만, 당시 동부 올스타 선수들이(81년 MVP 줄리어스 어빙, 82-83년 MVP 모제스 말론, 84년 MVP 선수 래리 버드가 동부 올스타 팀이었다!) 조던과 마찬가지로 23살에 불과했던 아이제아 토마스의 뒷공작에 합세할 이유는 전혀 없다. 또한 팀 내 MVP 급 선수들 외 다른 선수들의 슛 갯수와 비교해 9개의 슛 시도는 심각하게 적은 것이 아니었으며(당시 조던처럼 서부의 슈퍼 루키였던 하킴 올라주원의 슛 시도는 2회에 불과했다), 마이클 조던과 아이제아가 서로 패스를 주고 받는 장면도 있다.[* 실제 올스타전 Top 10 패스라고 모아놓은 것 중에는 아이제아가 조던에게 한 패스가 포함된다.] 아이제아 토마스 본인도 이를 근거로 부정한 적이 있으며 실제로는 근거가 부족한 낭설일 가능성이 높다.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08543&first_view=yes&page=0&sca=&sfl=&stx=&spt=0&page=0&cwin=#c_208560]|올스타전에서 건방진 신인 곯려주기?]] 즉 실제 있었던 슬램덩크 콘테스트 당시 조던의 실수와 후반기 있었던 조던의 디트로이트 맹폭, 훗날 배드 보이즈와 조던이 겪은 악연이 겹쳐져서 이런 설이 나돌았을 가능성이 있다.[* 사실 1985년 올스타전 때의 디트로이트는 아직 배드 보이즈로 올라서기 전이다. 레임비어의 영혼의 듀오 마혼도 합류하기 전이며 디트로이트도 제대로 부상하기 전이다.] 조던 자체도 그 1984년도 당시에는 "그랬던것 같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후에 명예의 전당에서는 오히려 그랬을 것이라는 것은 믿지 않았지만 "그 말을 듣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라고 표현함으로 이 낭설이 증명된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시사했다. 어쨌든 조던은 후반기에 Rookie Wall[* 보통 대학선수들은 30여경기를 소화하기 때문에 첫 시즌에 다소 체력이 딸리는 경우가 많다. 이게 드러나는게 보통 50여경기쯤 소화한 후반기이며, 이걸 rookie wall라고 부른다.]에 부딪히기는 커녕 여전한 활약으로 후반기에 29.3점 7리바운드 6.5어시스트 2.4스틸로 오히려 더 좋은 활약을 보이며 시즌 통합 28.2점 6.5리바운드 5.9어시스트 2.4스틸 0.8블록 필드골성공률 51.5%, 자유투 성공률 84.5%란 어마어마한 활약을 보였다.[* 다만 3점 슛 성공률은 17.3%란 처참한 성공률을 보였는데, 이때는 그가 아예 3점 슛을 거의 던지지 않는 시기라서(경기당 시도횟수 0.6개) 시간에 쫓겨 던지는 삼점슛이 대부분이라 별 의미는 없다. 사실 NCAA는 조던이 프로데뷔한 이후에야 3점 슛을 도입했기 때문에 조던은 삼점슛 자체에 대한 경험이 없었으며 이 때문에 초창기에 외곽슛 능력이 떨어졌었다.] 팀은 전 시즌 27승에서 11승 오른 38승을 거두며 동부 컨퍼런스 7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조던은 올랜도 울리지[* 조던 이전에 주득점원이었던 선수로 득점력은 좋았지만 팀을 승리로 이끄는 능력은 현저히 부족했다. 실제로 그가 이끌던 84승 불스는 꼴찌권이었으며, 1985-86 시즌에 조던이 부상으로 결장하자 울리지는 게속 건강히 뛰며 20점을 올려줬음에도 팀성적은 곤두박질쳤다. 한마디로 울리지의 활약여부는 팀성적과 별 상관이 없었으며 이후 뉴져지 네츠, 레이커스, 덴버, 밀워키, 필라델피아를 돌아다니는 저니맨이 되어 커리어를 마무리했다.]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그는 NBA 평균 득점 3위, 스틸 4위, 총득점 1위를 차지했으며 올-NBA 세컨드 팀에 올랐다. 또한 드래프트 동기이자 신인임에도 20점 10리바운드를 넘기고 올스타에 선발됐던 [[하킴 올라주원]]을 제치고 신인왕에 올랐다. 즉, 데뷔와 동시에 NBA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것이다. 첫플레이오프 상대는 당시 동부 컨퍼런스의 강호 밀워키 벅스였다. 여기서 불스는 현저한 전력차이로 인해 1승만 거두고 4경기만에 탈락해야 했지만 조던은 평균 29.3점 8.5어시스트 5.8리바운드 2.8스틸 1블록을 하며 제몫을 해줬다. 다만 필드골성공률이 다소 부진(43.6%)한 것은 아쉬운 부분. 특히 2, 3차전에서는 30점, 35점으로 두 경기 연속 30점을 넘기는 맹활약을 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8.210.6)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